작성자 : 쥰세이 / 분류 :
Hobby/Movie / 작성시간 : 2008/06/20 23:48
위너, 위너, 치킨 디너!포스터에 나온 글 그대로 MIT 의 수학 천재들이 라스베가스를 무너뜨리는 영화이다. 설정이 약간 억지스러운 면도 있지만 나름 반전도 있고 블랙잭이라는 카드 게임의 재미를 보여주었다. 여기서도 한국계 3세 아론 유가 나오는데
'디스터비아'에서 보여줬던 캐릭과 꽤 비슷하게 나왔다. 그래도 계속해서 할리우드 영화에서
아론 유를 보는 것은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.
블랙잭이라는 게임의 룰을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의 재미의 차이가 꽤 난다고 한다. 나도 블랙잭이라는 게임을 이 영화를 보기 전에 검색해서 알고 봤는데 모르고 봤다면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을 지도 모르겠다. 모르고 봐도 크게 상관은 없었겠지만.
별점 : ★★★☆☆
